26년 3월 2주차

아침 기상이 유독 힘든 주이다.

출근길에 소설 몇 쪽 읽는 것이

하루의 기분을 만드는 데 퍽 도움이 된다.

읽는 것

<미들마치 2> 조지 엘리엇

<대성당> 레이먼드 카버

<정치적 정서> 프레드리크 로르동

보는 것

<세라비 : 다섯 번의 기적>

<세라비 : 이것이 인생>

<레벤느망>

듣는 것

이런 저런 외국어 팟캐스트 특히, anything goes with emma chamberlain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EeqoRCJ5_C0&list=PLs2OLgcnCal_VuUA-m4mC_lkWWzi6FEx5&index=8